더이상 묵과 할수 없습니다.

시민연대가 포스코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어 놓겠습니다.

 

첫번째

전 정준양 회장 재임기간동안 진행된 자원 투자, M&A등 실패한 부분들을 과감히 도려내고

다시는 반복 하지 않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진행 된것이 없어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두번째

성진지오텍을 인수하여 포스코 건설이 1,000억원 증자해서 운영하다가 안되니까

포스코 플랜텍에 맡겨서 또 1,000억원 증자도 별 소용이 없고...

돈이 없어서 월급도 두번에 걸쳐 나누어 주는등 참으로 한심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번째

포스코에서 인도네시아 석탄을 공급을 받을려고 내년 1월중에 계약을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도 이상하게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진지오텍을 포스코에 매각한 사주가 설립한 세화엠피를 통해서 석탄을 수입할려고 하는 행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시민 여러분들의 동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포스코를 지켜보는 시민연대